2008년 08월 24일
꿈
허우적 대는 꿈을 자주 꾼다.
시작은 달라도 비슷한 상황으로 반복되어 흘러간다.
빨리 전화를 걸어야 하는데, 마음은 급해 죽겠는데...
전화를 걸 수가 없다.
번호는 분명히 알고 있는데, 그 번호를 누를 수가 없다.
열심히 키패드를 눌러도 엉뚱한 번호만 찍히고, 지웠다 다시 눌렀다 다시 지웠다가...
그렇게 마음 조리다가 정신 차리고 보면 새벽이다.

언젠가부터 깊이 자지 못하게 되었다.
새벽에 깨지 않고 아침을 맞았던 적이 언제 였는지..
시작은 달라도 비슷한 상황으로 반복되어 흘러간다.
빨리 전화를 걸어야 하는데, 마음은 급해 죽겠는데...
전화를 걸 수가 없다.
번호는 분명히 알고 있는데, 그 번호를 누를 수가 없다.
열심히 키패드를 눌러도 엉뚱한 번호만 찍히고, 지웠다 다시 눌렀다 다시 지웠다가...
그렇게 마음 조리다가 정신 차리고 보면 새벽이다.

언젠가부터 깊이 자지 못하게 되었다.
새벽에 깨지 않고 아침을 맞았던 적이 언제 였는지..
# by | 2008/08/24 15:37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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